🏖️ 2026 섬 방문의 해 주요 혜택
- 1. 섬 체류 여행비 지원 (정부·섬진흥원) 육지와 다리가 없는 섬 지역에 **1박 이상 체류** 시 숙박, 여객선 운임, 식비 등 지출 경비를 **최대 10만 원**까지 돌려드립니다. *(사전 신청·증빙 제출 필수 — 7~8월 여행분 1기 신청은 6월 30일 마감되었으며, 10월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2기 접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 2. 전남 섬 반값 여행 (지자체) 여수, 고흥, 완도, 신안 등 전남 8개 시군의 16개 대상 섬 방문 시, **지출 금액의 50%(최대 10만 원)**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해 줍니다. *(2026년 8월 29일 시작 예정)*
- 3. 연안 여객선 청년 할인 (바다로) 만 34세 이하 청년이라면 할인 이용권 '바다로' 구매 시 연안여객선 운임료를 주중 최대 50%, 주말 20%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명절·휴가철 특별교통대책 기간 제외)
여객선 내리기 전, 맛집부터 찾으세요
백년가게맵은 섬 지역(강화도, 영흥도, 교동도, 전남 여수 등)에 숨겨진 공인 30년 전통 백년가게 노포 맛집들의 정보를 정확하게 알려드립니다. 섬 여행비 지원 영수증도 채우고 진짜 현지인 맛집도 방문해 보세요!
🥘 서해·남해 여객선길 주변 대표 백년가게 추천!
섬 여행비 지원 혜택을 든든하게 받기 위해 방문하기 좋은 강화도, 교동도, 영흥도 및 전남 여수항 여객선 터미널 인근의 진짜 맛집 리스트를 공개합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방영된 마니산 입구의 3대째 전통 향토 식당. 강화도 특산품인 새우젓으로 깔끔하고 시원하게 끓여낸 젓국갈비전골과 26가지 약선버섯전골이 건강한 맛을 선사합니다.
강화 선원면에서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한식 노포. 부드럽게 삶아낸 수육에 곰삭은 젓갈을 곁들이는 수육&젓갈정식이 대표 상차림이며, 버섯해장국과 선지해장국, 감자전 같은 든든한 식사 메뉴로 섬 여행길의 한 끼를 책임집니다.
드넓은 바다 뷰와 함께 즐기는 30년 전통 영흥도 로컬푸드 식당. 영흥도 갯벌 바지락을 듬뿍 넣고 자체 개발한 칼칼하고 구수한 바지락 고추장찌개와 직접 재배한 신선한 채소 반찬이 나옵니다.
여수 여객선터미널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여객선 탑승 전 필수 코스인 서대회 무침 명가. 참 서대만을 엄선하여 새콤달콤하게 무쳐낸 여수 서대회의 진수를 보여주며, 얼큰한 아귀탕도 훌륭합니다.
KBS 6시내고향 등 방송이 극찬한 손만두 노포. 양배추, 숙주, 당면을 듬뿍 넣고 손으로 직접 빚은 담백하고 슴슴한 맛의 이북식 찐만두와 바삭함이 일품인 수제 군만두, 손칼국수가 시그니처입니다.
여수 좌수영 음식문화거리에서 2대째 명맥을 이어온 50년 전통 대삼치회 전문점. 두툼하게 썰어나오는 최고급 선어 대삼치회를 특제 김과 양념장에 싸 먹는 원조 삼치회의 풍미를 완벽하게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