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반값여행(지역사랑 휴가지원)이란?
- 풍성한 여행비 50% 환급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전국 참여 지자체를 여행하고 식사, 숙박, 체험 등 소비 영수증을 제출하면 **지출 금액의 50%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 환급 한도 **개인(1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팀/가족) 최대 20만 원**까지 지역화폐 또는 모바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받습니다.
- 디지털 관광주민증 중복 혜택 참여 지자체 대다수가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행 지역으로, 주민증 발급 시 관내 주요 명소 입장료나 체험료 추가 할인 혜택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반값여행 공식 대상 지역 (16개 시·군)
아래 지자체들이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 및 디지털 관광주민증 연계 혜택을 제공하는 인구감소지역 대상지입니다. 각 지역명을 클릭하면 개별 지자체 공식 정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 신청중/마감/준비중 표기는 2026년 7월 2일 확인 기준이며, 차수별 일정과 지원 한도는 예산 소진 속도 및 지자체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동됩니다. 방문 전 각 지자체 공식 페이지에서 최신 접수 상태를 꼭 확인하세요.
💡 반값여행 4단계 참여 프로세스
관광주민증 발급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방문지의 디지털 관광주민증 미리 발급
사전 여행신청
원하는 지자체 공식 사이트에서 여행 일정 등록 및 사전 신청
여행 & 영수증
지정 관광지 인증샷을 남기고, 식당/숙박 업소 카드 영수증 챙기기
정산 및 환급
정산 검토 승인 후 50% 여행 경비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 수령
환급 영수증, 검증된 백년가게에서 채우세요
반값여행 지원 혜택을 온전히 받기 위해서는 식비, 숙박비 등 지출 영수증 증빙이 필수입니다. 백년가게맵 앱을 다운로드하시면, 여행지 골목 구석구석에서 30년 이상 맛을 이어온 검증된 국가 인증 백년가게 노포 맛집들의 정확한 지도를 바로 제공해 드립니다.
🥘 반값여행지 주변 추천 백년가게 노포 맛집 10선
강원 평창, 충북 제천, 전북 고창, 경남 남해, 경남 밀양, 전남 해남 및 강진 등 주요 반값여행 대상지에서 지출 영수증을 알차게 모을 수 있는 전국 10대 대표 백년가게 맛집 리스트를 공개합니다.
대한민국 메밀 요리 명장이 운영하는 전국구 메밀 막국수 맛집. 쓴메밀과 단메밀을 직접 배합하여 매일 제면하는 순메밀면의 그윽한 감칠맛과 담백한 메밀싹 수육이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송어 양식장이자 백종원 3대천왕에 수록된 유서 깊은 맛집. 맑고 차가운 청산 용천수에서 직접 기른 송어만을 엄선해 쫄깃하고 담백한 주홍빛 송어회와 바삭한 송어 튀김을 맛볼 수 있습니다.
제천 청풍호 근처의 유명 펜션형 송어 비빔회 전문 노포. 아삭아삭한 10여 가지 채소에 고소한 콩가루와 참기름, 와사비를 함께 버무려 먹는 송어 비빔회가 으뜸이며, 깊고 구수한 메운탕도 제공됩니다.
SBS 생활의 달인 및 허영만 백반기행에 방영된 전국 최고 수준의 찹쌀떡 명가. 첨가물 없이 오랜 수작업 방식으로 빚어낸 쫄깃쫄깃한 수제 찹쌀떡과 촉촉한 도넛을 사기 위해 늘 번호표 대기가 이어집니다.
고창 선운사 입구의 터줏대감이자 대한민국 장어 부문 유일 명인의 집. 무방부제 비법 소스로 정성스럽게 구워낸 양념 및 죽염 소금 장어구이가 최고의 풍미를 자랑하며, 아름다운 30년 등나무 쉼터도 함께 있습니다.
남해의 특산품인 싱싱한 봄멸치로 구수하게 졸여낸 멸치쌈밥 정식 노포. 씹을수록 매력적인 은근한 감칠맛의 멸치조림과 신선한 모듬 쌈, 그리고 매장에서 정성껏 수제 제작하는 탱글탱글한 도토리묵이 일품입니다.
밀양 영남루 인근에서 38년 동안 운영되어온 명품 한우 소갈비 전문점. 운치 있는 고즈넉한 전통 기와집 마당에서 최상급 소갈비를 숯불 향 가득히 구워내는 밀양의 명물 식당입니다. (식객 백반기행 방영)
밀양 전통시장 맞은편의 44년 전통 로컬 몸보신 핫플레이스. 최고급 민물장어 위에 쌉싸름한 산삼 배양근을 아낌없이 듬뿍 얹어 구워내어 특유의 원기 회복과 매력적인 풍미를 동시에 전합니다.
전남 해남읍의 60년 역사 떡갈비 명가. 두툼하게 빚어 숯불 석쇠에 직접 노릇하게 구워낸 숯불 떡갈비 정식과 불고기 정식이 일품이며, 상 전체를 통째로 방 안으로 날라다 줍니다.
유홍준 교수의 책에 깊이 소개된 유서 깊은 남도 전통 한정식의 진수. 인공 조미료를 최대한 줄이고 산지 직송된 생물 낙지, 전복 등 신선한 해산물과 오랜 발효 장류로 완성도 높은 보약 같은 밥상을 전합니다.